진짜 답답해서 이렇게 적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신의 손을 가진건지 찍는 족족 늑대네요?^.^
어유 마스터님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늑대표를 던져주셨데?
이렇게 된 이상 이번에 알아낸 늑대들이 누군지 풀려고요.
여러분. 제가 똘시인지 아닌지는 게임 끝이 되면 알 일이고요.
저도 답답하네요.
어쩨서 믿어주시는 분들이 없을까.^^
특수직들 하나둘 죽는거 보시고 계십니까?
이미 늑대분들은 특수직 다 알고있습니다.
그 중 희생양이 붕가오빠님이십니다.
특수직인건 다들 아시고 계셨겠죠? 그렇게 소문이 도는데^^
근데 죽였습니다. 뭔 소린지 아시겠습니까?
이미 죽일거 두번죽이는 한이 있더라도 짜증나는 특수직 부터 죽인다는 소리가 됩니다.
여러분. 진짜 시민수 장난 아니게 많은거 알고 계시죠?
무서워서 피하시는겁니까?
정작 게임이 시작되니 다들 피하시는겁니까?
모여서 늑대들을 죽여야 합니다.
지금 제가 계산한 바로는 8표이상으로 늑대들의 올표가 뜰지도 모릅니다.
무슨 소린줄 아시겠습니까?
이 미친 살인게임에서 무슨 포인트같은 제도가 있어서 그걸로 뻥튀기가 가능하단 말입니다^.^
물론 저도 그 포인트제도 때문에 다시금 기회가 돌아온 케이스죠.
여기서 한가지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투표로 매달려 죽으신분 중에 늑대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 뒤의 늑대분들을 알고 싶으십니까?
믿어야 본적으로 저랑 손을 잡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이렇게 시민인척하는 늑대들의 계략에 빠져 모두 죽으시렵니까?
- 드라마용으로 올리는 겁니다;ㅁ;
이글루스 가든 - 루퍼스인 타뷸라 웹게임 동호회